시민구단에 대한 기사가 연일 나오는데 이제 급여가 밀리는거는 연중행사가 된것 같다.
성남도 이제 시민구단 1년차라 아직 평가를 안 받아서 그나마 조용하지 뭐 내년되면 말이 많아질듯 하다.
아무튼 시민구단 상황이 이정도면 최악의 상황까지 갈수도 있지 않을까? 그것이 성남의 일이 될수도 있음이다.
도미노 현상처럼 우르르 무너져 내릴지 아니면, 하나의 희생으로 반면교사 삼아 다른 시민구단이 살길을 모색하게 될지는 모르겠다.
잘못된것이 있다면 판을 엎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축협, 연맹, 구단 등의 각성 시킬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판 엎어서 다시할 수 있는 판이면 진작 엎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