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강등권에 촉각 곤두세우는 챌린지 팀들
출처조이뉴스24 입력 2014.10.30 10:03
상주가 한 시즌만에 다시 강등이 된다면 챌린지 구단들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 아니다. 올해도 상주는 이용(울산 현대), 이승기(전북 현대), 박진포(성남FC) 등 주요 자원들이 서류 전형에서 합격해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큰 무리가 없으면 최종 합격을 할 것으로 보인다. 챌린지로 떨어지더라도 특급 자원들로 다시 한 번 리그를 호령할 수 있는 팀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1030100309741
11위가 상주면 좋겠다.
11위가 상주면 우리도 플옵 가는데 더 동기부여가 될 거고.. 승강플옵까지 어떻게든 바득바득 올라가려고 할 거다.
상주 이기고 승격하면 더할 나위 없고..









강원vs상주 원함. 작년 승강플옵에 올해fa컵꺼정 졌으니 이젠 이길때가 됐음.

그게 우리팀이면 수명단축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