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41030n02338?mid=s0301
▲ 대회 준비 이유로 인근 지역 경기장도 사용 불허
U대회는 광주광역시 전 지역에서 대회가 열린다. 그리고 광주광역시 인근 지역 운동장에서는 참가팀들이 경기한다. 축구 종목은 영광, 나주, 화순, 보성, 정읍, 고창 소재 공설(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그리고 이 지역 운동장들도 대회를 위한 개보수를 준비 중이다.
이 지역들은 광주FC가 임시 홈구장으로 염두에 뒀던 곳이다. 그런데 U대회와 지자체 측은 대회 준비를 이유로 사용을 막고 있다. 광주FC로서는 답답할 따름이다. 광주광역시 내 프로 경기를 치를 운동장이 없는 상황에서 인근 지역 운동장까지 못 쓰게 막고 있어 새 시즌 계획 자체를 수립하지 못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광주월드컵경기장 안에 사무실이 있는 광주FC 사무국은 공사가 시작하면 이전해야 한다. 또한 광주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훈련하던 광주FC 선수단은 시즌 종료 때까지 운동할 장소가 없어진다.
그나마 훈련장은 인근 지역에서 확보할 수 있지만, 사무국과 훈련장의 거리가 멀어 수월한 행정 지원이 이루어질지는 미지수다.
아니 이 문제가 언제적부터 팬들 사이에서도 문제있을 것 같다고 말했는데 참나









하...노답이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