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국체전하는 시기라 그런지 떠올랐는데 월드컵때 나라별로 차출되듯이 선수들의 고향에 따라서 차출되는 방식이면 어떨까? ㅋㅋ 뭐 예를들면 김남일이 인천출생이니 인천 대표소속으로 출전하고 이동국은 포항출생이니 포항대표소속으로 출전하는식 ㅋㅋ 지금은 챌린저스리그팀들이 나가고 있는걸로 알고있지만 리그데이 그런거 신경안쓰고 생각하면 재미있는 발상아님? ㅋㅋ
[개뜬금] 전국체전때 자신의 고향에 따라서 프로선수도 차출되는제도가 생기면 어떨꺼같음?
서울이 선수 다 쓸어가지 않으려나
월드컵때도 모든팀의 스퀴드의 차이가 있듯이 솔직히 이변깨는 재미아니겠음? ㅋㅋ
아 나는 전국체전때 각지역을 대표해서 나오니깐. 전국체전에서 내가 말한식으로 해보면 어떠냐는뜻 ㅋ 그냥 웃자고 하는소리지 머
호적 기준으로 ㅎ 차출하려나?
내셔널리그팀들도 참가햇단순히 출생신고 기준으로 하기엔 좀......
전국체전이라는게 결국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면도 있는건데
출생지와 실제 생활지가 다르다면 그건 지역의 대표라고 할 수가 없지....
애매한면이 있긴하지 뭐 그렇다면 20살전에 어디지역에서 가장 오래살았는지 기준으로 해도되고. 아님 자기가 살았던 지역중에서 선택할수있는 제도대로 해도되지 ㅋㅋ
재미 있겠다 ㅋㅋ 차출보다는 요구로, 선수들이 동의해야만 참가하는걸로. 선수들이 자기 고향을 진심으로 대표할 마음이 있어야 의미가 있겠지.
난 지역의 고유 색깔과 지역간의 건전한 경쟁을 원하는지라 이런 아이디어 좋아함.
굿! 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떡밥도 동시에 연구해야 할 듯.
국군체육부대도 체전 출전하는 걸로 아는데??
개인적으로는 농구, 축구, 배구, 야구는 프로 참가 하는 건 부정적으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