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스플릿제도할때 상위 하위 하기전에 33라운드잖아..
그렇다면 특정팀이 홈에서 2번하게 되는 경기가 있는데
이건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정해지는 경기인지....
복불복인지 랜덤인지 이런 부분이 궁금하네..
그리고 난 이방식을 별로 좋게 생각하지는 않음
특정팀이 홈에서 2번 치루는 방식을 말야..
내생각에는 두가지중에 하나였으면 좋겠음
1. 스플릿제도를 없앨 경우..
홈앤어웨이 각각 2번씩 44게임을 치룬다.
2. 스플릿제도를 유지할 경우
홈앤어웨이 각각 2번씩 22경기를 치루고
그 이후에 상위 하위 스플릿으로 10경기
그렇게 해서 총 32게임으로 리그를 치룬다.









이런 건 어떰?
22라운드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1~6위까지는 홈 경기 6회, 7~12위는 홈경기 5회를 부여. 1위는 2~7위와 홈경기를 갖고, 2위는 3~8위와 홈 경기. 이런 식의 밀어내기로 6위까지 부여. 그리고 33라운드로 리그 종료.
풀리그 방식에 중간에 적당히 중위권에 긴장감을 주고, 리그의 단절도 없고.

1, 3, 5, 7, 9, 11위 - 그룹 A
2, 4, 6, 8, 10, 승격팀 - 그룹 B
이렇게... 물론 승강 플옵에서 올라온 팀이 있다면 승격팀을 한 자리 위로 올려주고 끝자리에 승강 플옵으로 올라온 팀을 놓아야겠지
근데 32라운드는 너무 적어서 나가리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