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시즌 (플레이오프 비포함)의 평관은 19148명으로 2013 시즌의 18608명보다 2.90 퍼센트 상승했다.
이번 시즌에선 많은 팀들의 평관이 많이 상승했는데 산 호세의 같은 경우는 지난 시즌보다 17.09 퍼센트나 상승했고 뉴잉글랜드는 12.38 퍼센트, 토론토는 21.81 퍼센트 상승했지.
이번 시즌 가장 평관이 많이 오른 팀이 어디인지 궁금할텐데 그 팀은 토론토도, 시에틀도, 뉴욕도 아닌 바로 DC 유나이티드인데 얘들은 평관이 24.80 퍼센트나 상승했어.
그러나 그 팀들과는 다르게 평관이 크게 하락한 팀들도 있는데 그 팀들은 바로 아래에 언급된 치바스와 몬트리올이야.
치바스는 15.58 퍼센트나 감소했고 몬트리올은 15.44 퍼센트 감소했어.
MLS는 보드진이 삽질만 하지 않는다면 더욱더 커질수 있을거 같다










DCU의 경우에는 작년에 넘사벽 최하위 했다가 올해 다시 동부 1위하면서 팀 경쟁력 변동이 심했지. 치바스 같은경우는 곤두박질 쳤다해도 장기간 지속되었다 하기도 뭐한데 mls가 행동이 재빠르단 생각이 드네. 하긴 어차피 이렇게 쳐내도 20팀이니,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려는가 싶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