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장성환 사장은 “현재 윤희준 코치가 공격수를 물색하기 위해 브라질에 가있다. 포지션은 최전방 공격수”라면서, “브라질을 택한 이유는 국내에 마땅한 공격수가 없다. 모리츠와의 호흡을 위한 측면도 있다. 황선홍 감독이 추구하는 축구 스타일에 맞는 선수를 찾는 중”이라고 했다.
또 다른 포항 관계자는 “플라비오 피지컬 코치의 추천을 받았다. 높이와 힘, 스피드, 결정력을 갖춘 선수다. 현재 최종 후보군을 5명으로 추렸다. 브라질 현지에서 직접 확인 후 데려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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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수비가 한꺼번에 입대해 황선홍 감독은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 특히 두 선수 모두 전력적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컸다. 황선홍 감독은 시즌 중 측면 공격수인 이광훈을 풀백으로 테스트 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선수 구성과 전술적으로 변화를 주며 취약 포지션에 대한 구상도 하고 있다.
장성환 사장은 “팀에 부합한 풀백을 찾고 있다. 해외가 아닌 국내 선수가 대상”이라고 영입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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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기사
이장님 이적 기사 뜨길래 검색했더니 이런게 있네.
근데 정말 빠르구나. 벌써 외국인 선수 후보군 다 추려놓고.










조..조원득??
ㅈㅅ
아 아니면 박종진?
더 ㅈ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