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915244&date=20141028&page=1
또 서정원 감독이 1%의 가능성을 강조한 이유는 내년 시즌에 대한 고민이다. 현재 수원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앞두고 있다. 선수단 운영에 변화가 생기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이날 행사에서도 서 감독은 "새로운 선수 영입도 필요없다. 지금 현재 스쿼드에 변화만 없어도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주력 선수들이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서 감독도 고민을 해야 한다. 또 선수들에게도 내년 시즌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서는 좋은 성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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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내년이 20주년인데 돈좀쓰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