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내가 신해철 이 분의 광팬이라거나 그런 놈은 아니지만...특히 애착 갖는 노래도 있고...여러 곡들 좋아하는 것들 많았는데...
이렇게 떠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넥스트 노래들이야 뭐 말 할 것도 없고...특히 Hero...
고3때 특히 민물장어의 꿈 자주 들었고...그 때쯤 나온 비트겐슈타인의 Friends도 그랬고...
아...뭐 이리 먹먹하냐...진짜 슬프다...ㅠㅠ
내 고3시절을 어루만져주던 그 민물장어의 꿈이 너무 슬프게 들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http://youtu.be/U0ciCa_1L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