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혼자 여행할때 듣고 다닌 넥스트 노래
이상하게 언제부터 갑자기 듣고 싶어져서 다시들었는데 기분 이상하다.
솔직히 here i stand for you는 진짜 내 중학교 2학년때
가사 듣고 쇼크 먹었지...
당시 친구들은 헤비메탈에 빠져 나도 잠시 람슈타인에 빠져있었을때
우연히 접한 n.ex.t의 here i stand for you는 진짜 충격이였다...
라젠카만 알고있었지 이 노래가 좋아서 노래방 애창곡이였지
아까 퇴근하고 차에서 들었는데 참... 눈물이 나네
이런 비보를 접하니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요 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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