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성남FC 오늘과 내일을 전망한다’
성남지역언론사대표자협의회…성남시스포츠 중장기 발전 토론회
오는 27일(월) 오후 3시부터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성남지역언론사대표자협의회가 마련한 것으로 성남FC가 성남시민구단으로서 성남시민 팬들의 열망과 축구 열기를 얼마나 반영했는가를 평가하는 자리이며 향후 성남FC가 가야할 방향 등을 다양한 패널들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러나 구단측과 시관계자가 불참.
내용은
1. 브라질선수(자일건) 소송문제에 대해 성남구단이 일화와의 인수인계에서 놓쳐서 9억이란 돈을 날렸다.
2. 수원 서울 같은 기업구단도 프런트 규모가 20여명정도인데
성남은 25명이나 되는 방만한 경영을 하고 있다.
3. 직원 규약을 읽어봤는데 과거 통일스포츠에서 쓰던 규약을 그대로 가져와 이름만 바꿔 사용중이더라.
4. 성남시 이사진은 류선준 회장을 제외하면 주주도 제대로 취득하지 않았다. 이들이 무슨근거로 이사를 장악하고 있고 판공비를 사용하는지 모르겠다(이부분은 조정환 대표측의 발언)
5. 추경예산으로 30억을 요청하였으나 25억을 승인하면서 신문선 대표에게 연말 구조조정과 직원규약부분 수정을 약속받았다.
6. 성남FC를 인수하고 성적이 매우 나쁘고 강등 우려가 있다.
7. 메인스폰서를 아직까지 못구한 것은 구단주의 책임도 크다.
구단에서는 비겁하게 커뮤니티팀의 김찬규대리를 보내 동향파악만 하도록 지시한 듯
아무도 못알아보고 서포터 측에서 직접 지적하여 구단에서 신문선 대표가 왜 참석을 안했는지 묻자 대답하기 힘들다고 하고 토론회 중간에 나갔음.










신문선 퐈컵 결승 갔다고 안물러날듯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