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이라도 TV 틀고 라디오 틀면 귀에 익은 그 목소리가 나올 거 같고, 트위터에 글 하나 뾰로롱 올라올 것만 같은데...
나는 신해철과 이승환의 세례를 받고 자라났고, 나에게 진정한 첫 영웅은 신해철이었다.
약속과 헌신, 운명, 영원, 그리고 사랑을 노래했던 이가, 제발 부탁이니 아프지 말라던 이가...
그저 걷고 있을 뿐이던 길 위에서 벗어났으니, 이제 영원을 날며 꿈꾸시라.
당신의 팬이었고, 당신과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게 자랑스럽다.
당장이라도 TV 틀고 라디오 틀면 귀에 익은 그 목소리가 나올 거 같고, 트위터에 글 하나 뾰로롱 올라올 것만 같은데...
나는 신해철과 이승환의 세례를 받고 자라났고, 나에게 진정한 첫 영웅은 신해철이었다.
약속과 헌신, 운명, 영원, 그리고 사랑을 노래했던 이가, 제발 부탁이니 아프지 말라던 이가...
그저 걷고 있을 뿐이던 길 위에서 벗어났으니, 이제 영원을 날며 꿈꾸시라.
당신의 팬이었고, 당신과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게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