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 접한게 국민학교(!) 4학년때쯤 될거야.
그 나이에 이 노래 가사를 보면서 고흐를 알았고 니체를 알았지....
그리고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와서 들으면 정말 눈물나지.......
국민학생이었던 나보다 더 못한 30대의 내가 한심해서....
내가 이걸 접한게 국민학교(!) 4학년때쯤 될거야.
그 나이에 이 노래 가사를 보면서 고흐를 알았고 니체를 알았지....
그리고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와서 들으면 정말 눈물나지.......
국민학생이었던 나보다 더 못한 30대의 내가 한심해서....
접한게-> 접한 게 ,4학년때쯤 될거야. ->4학년 때쯤 될 거야. ,눈물나지 ->눈물 나지
바르고 고운 우리말 ㅋ
맞춤법도 좋지만 그 글의 본질을 봤으면 해 틀린 부분은 쪽지로 알려줘도 되고 굳이 맞춤법만 너무 강조하는 거 같아
그건 나도 알고 있어 근데 형이 항상 맞춤법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서 한번 말해보고 싶었고 채팅방에서 가끔 싸우는 것도 봤거든;; 물론 맞춤법도 중요한데 그것 때문에 글과 전혀 관계없는 댓글은 안 좋다고 생각해서 써봄
지켜줘야하는거 ->지켜줘야 하는 거
ㅇㅋㅇㅋ 그냥 중요시하는 부분이 다른 거니까
문제는 공개된 게시판에서 하는 건 "야 너 바지 열렸다!!"라고 소리 지르는 것과 같다고 생각함 나는
나도 이곡을 제일 명곡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