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국 울산현대 감독이 옆자리에 앉은 최용수 GS 감독의 어깨에 손을 올리더니 입을 뗐다. 그의 말에 좌중이 폭소를 터뜨렸다. “어제 내가 성남과 경기해 봤는데, 솔직히 지금 상대로는 GS가 FA컵에서 우승하기 힘들다.”
http://footballist.co.kr/bbs/board.php?bo_table=press&wr_id=13464
5연패할텐데 웃기기라도 해야...
조민국 울산현대 감독이 옆자리에 앉은 최용수 GS 감독의 어깨에 손을 올리더니 입을 뗐다. 그의 말에 좌중이 폭소를 터뜨렸다. “어제 내가 성남과 경기해 봤는데, 솔직히 지금 상대로는 GS가 FA컵에서 우승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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