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팀은 다음달 14일 요르단, 18일 이란과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다. 김신욱과 이동국이 없는 상태에서 대표팀의 최전방을
맡아줄 마땅한 자원이 없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박주영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주영은 지난 18일 알 힐랄과의 데뷔전에서
골맛을 봤다. 이어 그는 2경기 연속 활약하며 알 샤밥의 주축선수로 적응하는 중이다.
슈틸리케는 "박주영 외에 모든 선수를 지켜보고 있다. 박주영이 25분밖에 안 뛰고도 골을 넣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슈틸리케의 레이더 안에 박주영도 분명 포함돼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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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리그 신예 이근호 무시하나염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