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마치 이런거 같아 예를들어
아버지가 사업을하다가 잘해볼라고 무리하게 투자 했더니 쫄닥 망한거야.
근데 옆에 있는 친구새끼 왈
"너 아버지가 잘못했네, 돈도 없는데 무리해서 말아먹은게 당연하지! 지금이라도 자산정리해서 새출발 하라그래!"
그러면 그 친구놈 죽방을 날리고 싶은게 아들맘 아닌가??
아니, 세상에 처음부터 말아먹을라고 사업하는 사람이 어딧어??
다 희망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지...
근데 그게 흥하든 망하든, 본인이 책임질 문제고!
우리가 언제 재정이 안좋으니 울 팀좀 살리게 컨설팅 해달라 그런 사람있어?? 앙??
아무도 그런거 물어본 사람 없는데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지나친 오지랖 아닌가???









하..나참...서러워서 한숨만 나오네 해리슨 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