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는 나이 어느 정도있고 노련한 로테이션 수준의 선수 하나
미들은 김두현 대체자로 볼 수 있는 공수벨런스 좋은 선수
윙쪽으로 파괴력 좋은 플레이어
공격은 타겟맨하고 보강차원 한명 더
여튼 희망사항인데
올해 수비리빌딩 성공이고 김은선이 대박쳐서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이번 시즌 리빌딩은 상당히 만족할만한거 같음.
개막전에는 수비가 불안하고 공격은 좋을것이다라는 평가와는 다르게
수비쪽이 가장 좋고 공격쪽이 가장 부실한 느낌
그래서 솔직히 수비수보다는 공격자원 리빌딩이 더 시급해보이긴 함.
문제는 저렇게 썼는데 딱히 생각나는 선수가 없는게 문제이긴 하네
그리고 조건 맞으면 영입이 90퍼센트 이상 불가능한 사람들이고









정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