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D TV의 화질을 최대한도로 뽑아내려면 지금 쓰는 올레TV스카이라이프를 해지하고 어디가 되었건 4K 화질이 지원되는 셋톱 서비스로 전환해야 하는데, 5개월 남은 약정기간이 마음에 걸린다..
고민이 생김
그런 데가 있음?ㄷㄷ
기존 풀HD 이상의 해상도를 송출하는 IPTV 상품이 KT, LG U+, SK브로드밴드에서 나오는데.. 이거로 돌려야 UHD TV의 최대 화질로 볼 수 있지..
근데 그래봤자 뻥튀기 아녀? UHD컨텐츠 자체가 없을텐데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올레tv스카이라이프 상품의 최대 해상도는 1080i.. 최소한 현재 송출되는 규격을 늘여서 보정해주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좋은 화질로 볼 수 있겠고 차후에 UHD규격이 상용화되면 더 좋아지겄지 ㅇㅇ
그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그리고 방송국에서 HD시절 당한게 있어서 현재 UHD관련 설비 확충을 2년내에는 안한다는 내부방침도 있어서. 굳이 약정파기하면서 까지 옮기기엔 시기상조일거야. HD보다야 전환빠르겠지만 디스플레이 스펙이 좋아도 원본이 그렇지 않으니. 물론 형 선택이지만. 촬영자체도 720으로 하는 데가 많은 판에 UHD는 이른 것 같아
일단은 TV 기종이 좋은만큼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에 좋은 화질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니, 갈아타는 게 나을 것 같긴 하네 허허
보조금 받는 걸 좀 보고...
차라리 5개월 후에 바꾸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