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라도 흔히 심리전의 일환이야. 근데 저게 성공이냐 실패냐라고 구분할수 있는건 아니라는점을 생각해봐야지.
자 생각해보면 100만장의 삐라를 뿌렸는데 그걸 1명이 그걸 읽었다 치자? 이건 실패일까? 성공일까?
정답은 모른다임. 왜냐? 그냥 단순한 결과적으로 보면 1장이라도 넘어가면 성공이라고 볼수있어.
그 사람이 읽고 그내용을 통해 한사람에서 여러사람으로 전파되면 그건 효과가 있는거니까.
다만 이게 어느정도의 파급력을 갖느냐의 문제일뿐이지. 그렇다고 여태껏 파급력이 없었냐?
라고 한다면 북한이 저렇게 강하게 대응하는걸 보면 답은 뻔하지.
북한에서 한국드라마나 한국영화나 이런게 단속이 심한것에도 불구하고 인기라는걸 생각해본다면
과거부터 시작한 심리전의 결과물이라고 할수도 있다고 봐야지.










진짜 문제는 삐라를 날리는데 임진각이나 오두산 같은 곳에서 날리지 않고서도 충분히 날릴 곳이 많은데 저렇게 하는건 결국 쑈라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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