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삐라 살포’ 단체들, 총리실서 2억 지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536732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민병두 의원은 24일 “작년부터 올해까지 2년간 대북전단살포에 참여해 온 4개 단체가 총리실로부터 민간경상보조 명목으로 총 2억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이날 국무조정실에서 제출받은 ‘민간경상보조사업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작년에 총리실이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 대북전단 살포단체로 알려진 대한민국사랑회에 3000만원, 북한민주화네트워크와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에 각각 4000만원씩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날 공개했다.
왜 탈북단체들은 사회적 공감대를 얻지도 못한 삐라살포를 계속하고 있을까?
남한에 살고 있던 사람들은 비단 삐라의 내용 뿐만 아니라
삐라를 살포하는 행위 자체를 위험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말이지.
울 어머니가 탈북 정착민 도와주는 봉사활동 몇번 하셨던 적이 있거든
그 몇몇 케이스들로 성급하게 일반화를 하자면; 저 사람들은 세상에 믿을게 돈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임.
하지만 저 사람들을 탓하고 싶지는 않음. 분단의 가장 큰 피해자 중 한명이니까.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다. 저따위 삐라에 내 세금이 퍼들어가는걸 방치하면 안된다고 봄.









ㅂㅅ같은 삐라살포 하면 돌아오는건 전방 군인들을 향한 총알 포탄 그리고 비상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