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 그러나 그의 시계는 거꾸로 돌고 있다. 올시즌에도 프로축구 K리그 득점(13골)과 공격포인트(19) 부문 1위, 도움(6도움)에서 6위를 달리고 있고, 후배들과의 거친 몸싸움에서 좀처럼 밀리지 않는다. 나이를 먹을수록 더욱 진화하고 있는 이동국을 전북 봉동에 위치한 클럽하우스에서 만났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80&aid=00000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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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황선홍 감독과 동시대에 뛰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