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junews.com/view/20141024105656646
박 내정자는 마케팅·경영전문가 출신으로 ㈜일경물산 부사장, ㈜유로통상 사장, ㈜롯데 브랑제리 사장, ㈜효성 라이프스타일 PU 사장 등을 거쳐 현재 ㈜한스웰 회장으로 있다.
구단 관계자는 박 내정자의 풍부한 기업경영 경험을 토대로 부가가치를 창출, 재정난에 빠진 FC안양의 재도약 계기를 마련하고, 축구팬과 안양시민들의 축구사랑에 부응하는데 적임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장 나이 60세 이하 제한을 풀자 62세 단장이 등장
오근영 단장 임기가 3개월 남았는데 너무 빨리 내정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인수인계 고려해서인진 모르겠지만
오근영 단장은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400억 예산 구단 단장 하다가 40억 예산 구단 단장하면서 생각보다 안풀린것도 많았을텐데
거기다가 시의회에 불려가서 쓴소리도 듣고..









오근영 단장 안양 가기전 어디 단장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