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ral/newsview?newsId=20141023102706901&RIGHT_SPORTS=R2
배우 이시영이 인천시청 복싱팀 입단 1년 9개월 만에 아쉬운 이별을 고하고 복싱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이시영은 감독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복싱으로 받은 많은 사랑을 어떻게 보답을 할까 생각하다가 인천 복싱 선수들을 위해 적지만 조그마한 선물을 남기고자 합니다. 인천 선수들이 노력한 만큼 개개인이 원하는 성적 반드시 이뤄냈으면 하고요, 인천이 종합우승하는 모습도 보았으면 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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