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11시 15분부터 KBS 2TV를 통해 방송되는 <사랑의 가족> 나눔 프로젝트 ‘사랑 하나 행복 둘’에 FC안양의 남궁도가 출연해 뇌병변 1급 장애를 겪고 있는 김범서군에게 축구로 희망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방송된다.
김범서군은 잘 걷지도 말도 잘 하지 못했지만 축구를 할 때만큼은 집중력이 특히 높아진다고 한다. 이런 소식을 접한 FC안양과 KBS <사랑의 가족>은 김범서군이 축구 선수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남궁도와의 만남을 추진했다.
남궁도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축구선수를 꿈꾸는 범서군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특히 FC안양을 좋아해줘서 고맙고 나중에 함께 축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범서군의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했다.
김범서군의 어머니 김경선씨는 “축구 선수와의 만남이 쉽지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좋은 만남을 이룰 수 있어 좋기도 하고 짠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FC안양과 사랑의 가족팀에 감사하다”는 고마움을 전했다.
FC안양은 김범서군이 축구 선수로써 꿈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는 25일(토) 부천과의 홈경기에서 시축을 하기로 결정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1406
김범서군은 잘 걷지도 말도 잘 하지 못했지만 축구를 할 때만큼은 집중력이 특히 높아진다고 한다. 이런 소식을 접한 FC안양과 KBS <사랑의 가족>은 김범서군이 축구 선수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남궁도와의 만남을 추진했다.
남궁도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축구선수를 꿈꾸는 범서군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특히 FC안양을 좋아해줘서 고맙고 나중에 함께 축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범서군의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했다.
김범서군의 어머니 김경선씨는 “축구 선수와의 만남이 쉽지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좋은 만남을 이룰 수 있어 좋기도 하고 짠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FC안양과 사랑의 가족팀에 감사하다”는 고마움을 전했다.
FC안양은 김범서군이 축구 선수로써 꿈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는 25일(토) 부천과의 홈경기에서 시축을 하기로 결정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1406









안양 남궁도, 김범서군에 희망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