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심판을 믿지 않음
솔까말 이번 인천전에 지하철 타고 가면서 우리가 이번에 이기면 수원이랑 비슷해지지 않으니 심판이 장난치겠네 라는 생각도 할 정도임
근데 왠걸? 내가봐도 심판이 전북에 유리하게 판정했음 인정함
심판이 극혐한다고 생각한 전북을 웬일로 심판이 좋게 불어주나 싶은 생각을 했음
근데 인간적으로 경기 전체 흐름이야 내 지인들 사이에서도 우리가 더 잘했으면 심판이 편향적으로 불었어도 이겼어야되 라는 말을 함(그냥 우리끼리 하는 소리임 심판에 너무 열내지 말자는 의미인거고 타팀 팬들 오해 ㄴㄴ해줘)
하지만 이번 패널티킥이나 스테보 골은 너무했지
진짜 이것들이 리그를 장난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도 작년에 동국이형 옵사이드판정에서 뚜껑열려도 엿맹에서 대답도 없었는데 이번에는 오심 인정은 하네
그래도 내 생각에는 이런 골에 관여한 판정에서는 득점을 번복한다던지 인정해줘야 된다고 생각함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지만 오심 하나로 1년을 날리는 사람은 많게는 수만명이고 상금과 커리어도 있으니
그리고 심판들은 그들만의 권위주의를 내려놓아야 됨
심판들 최대 나이가 50세임 (가레스상윤 아프리카 방송 피셜)
그런데 자기 심판이고 포청천이고 판사라고 자기보다 나이 많은 감독한테 막대하는건 아니라고 봄
심판은 경기를 매끄럽게 진행시켜주는 보조자의 역할이지 경기에 뛰는 선수가 아님
철밥통 그들만의 심판이 아닌 심판도 승강을 돌입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좀 더 심하게 까지 하자면 심판의 심사를 팬들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아 추가로 감독들이 심판에 대한 불만을 말하면 엿맹은 경기에 대해 잘못된 면을 파악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인정하고 사과해야되지 무턱대고 감독에게 징계먹이는건 안됨
인천빠들의 주장 심판들이여 프로축구를 망치지 마라가 생각나는 한주









왠걸->웬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