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면 좋겠다.
나도 버스타고 한 두어시간 달려서 원정 가보고싶다.
경기 끝나고 버스에 올라서
환희에 잠기든, 비탄에 빠지든.
몇시간동안 버스 안에서 희희낙락해보고싶다.
일단 버스가 다닐 수 있는 길이어야 버스원정을 다니던지 말던지..
있으면 좋겠다.
나도 버스타고 한 두어시간 달려서 원정 가보고싶다.
경기 끝나고 버스에 올라서
환희에 잠기든, 비탄에 빠지든.
몇시간동안 버스 안에서 희희낙락해보고싶다.
일단 버스가 다닐 수 있는 길이어야 버스원정을 다니던지 말던지..
오랜 떡밥인 해저 터널이 뚫린다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