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이성훈 경기이사는 “선수들이 프로경기도 뛸 수 없다는 건 잘못된 해석이다. 전국체전 참가를 전제로 해서 프로경기에 뛸 수 없도록 한 건데, 이중등록으로 참가를 못 한다면, 프로에서 못 뛰게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 이사는 이어 “신인선수들의 전국체전 문제는 이사회에서 논의가 됐던 부분이다. 정확한 결정은 이사회를 통해 내려질 예정인데, 오늘 단장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경기에 뛰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대한농구협회 김동욱 전무이사 역시 “전국체전만 못 뛰지 프로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basketball/news/read.nhn?oid=065&aid=0000095191&type=basketballPremier
이 이사는 이어 “신인선수들의 전국체전 문제는 이사회에서 논의가 됐던 부분이다. 정확한 결정은 이사회를 통해 내려질 예정인데, 오늘 단장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경기에 뛰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대한농구협회 김동욱 전무이사 역시 “전국체전만 못 뛰지 프로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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