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는, “1-1 상황에서 교체로 들어갔다. 교체로 들어간 만큼 팀에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 대세형을 포함해 교체 투입 된 선수들이 역전골을 이끌어내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아쉽게 마지막에 실점하고 말았다. 우리가 안일한 생각을 가졌던 것이 실점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상호는 지난 9월 말 상주상무에서 전역 후 팀에 복귀한 이후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31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도 후반 교체 투입 돼 적극적인 움직임과 위협적인 슈팅으로 골포스트를 강타하는 등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이런 활약에 대해 이상호는 전역 전부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이상호는, “상주에 있으면서 제대를 해서 수원에 복귀하면 어떤 플레이를 해야겠다고 꾸준히 생각을 하고 그림을 그렸다. 또한, 올 시즌 상주에서 컨디션이 좋았던 것이 수원에 복귀해서도 이어지는 것 같다. 지난 경기에서 골포스트를 맞추고 오늘 경기에서도 아쉽게 득점 찬스를 놓쳤는데 다음 경기에서는 꼭 득점을 해서 팬 여러분들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호는, “군대에 가기 전에는 주전으로 많이 뛰었는데, 제대하고 나서는 교체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선발이든 교체로 들어가든 항상 팀을 위한다는 똑같은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고 말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이상호는 오는 26일 있을 전북 원정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오늘 경기 우리가 비기면서 승점차가 7점으로 벌어졌다. 오늘 경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주에 있을 전북과의 경기를 결승전처럼 준비해 팬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52&aid=0000000379
경기가 끝나고 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홍철은 아쉬운 심정을 드러냈다. 홍철은, “오늘 경기는 11명이 마지막까지 집중하지 못해서 실점을 허용했다고 생각한다. 한 두사람의 잘 못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잘못이다”고 말했다.
수원은 이날 경기 무승부로 선두 전북과의 승점차가 5점에서 7점으로 벌어졌다. 선두 경쟁에서도 한걸음 더 멀어졌다. 오는 26일 전북 원정에서 승부수를 걸어 승점차를 좁혀야 하는 상황. 홍철은 전북을 잡고 반드시 승점차를 좁히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홍철은, “전북의 전력이 매우 좋다. 다음 경기에서 반드시 우리가 승리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우리가 괜히 2위팀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겠다. 어떻게든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홍철은 이날 위협적인 크로스로 김두현과 정대세의 골에 간접적으로 기여하며 활약했다. 이날 활약에 힘입어 경기 맨 오브더 매치에 선정됐다. 이에 대해 홍철은, “대표팀 소집 전부터 계속해서 감기를 달고 있는 상태다. 지금도 목상태가 좋지 않아 목소리도 잘 안나온다. 100% 컨디션은 아니지만 팀을 위해 한걸음 더 뛰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음 경기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52&aid=0000000380
감기라니 ㄷㄷ
이상호는 지난 9월 말 상주상무에서 전역 후 팀에 복귀한 이후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31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도 후반 교체 투입 돼 적극적인 움직임과 위협적인 슈팅으로 골포스트를 강타하는 등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이런 활약에 대해 이상호는 전역 전부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이상호는, “상주에 있으면서 제대를 해서 수원에 복귀하면 어떤 플레이를 해야겠다고 꾸준히 생각을 하고 그림을 그렸다. 또한, 올 시즌 상주에서 컨디션이 좋았던 것이 수원에 복귀해서도 이어지는 것 같다. 지난 경기에서 골포스트를 맞추고 오늘 경기에서도 아쉽게 득점 찬스를 놓쳤는데 다음 경기에서는 꼭 득점을 해서 팬 여러분들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호는, “군대에 가기 전에는 주전으로 많이 뛰었는데, 제대하고 나서는 교체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선발이든 교체로 들어가든 항상 팀을 위한다는 똑같은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고 말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이상호는 오는 26일 있을 전북 원정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오늘 경기 우리가 비기면서 승점차가 7점으로 벌어졌다. 오늘 경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주에 있을 전북과의 경기를 결승전처럼 준비해 팬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52&aid=0000000379
경기가 끝나고 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홍철은 아쉬운 심정을 드러냈다. 홍철은, “오늘 경기는 11명이 마지막까지 집중하지 못해서 실점을 허용했다고 생각한다. 한 두사람의 잘 못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잘못이다”고 말했다.
수원은 이날 경기 무승부로 선두 전북과의 승점차가 5점에서 7점으로 벌어졌다. 선두 경쟁에서도 한걸음 더 멀어졌다. 오는 26일 전북 원정에서 승부수를 걸어 승점차를 좁혀야 하는 상황. 홍철은 전북을 잡고 반드시 승점차를 좁히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홍철은, “전북의 전력이 매우 좋다. 다음 경기에서 반드시 우리가 승리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우리가 괜히 2위팀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겠다. 어떻게든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홍철은 이날 위협적인 크로스로 김두현과 정대세의 골에 간접적으로 기여하며 활약했다. 이날 활약에 힘입어 경기 맨 오브더 매치에 선정됐다. 이에 대해 홍철은, “대표팀 소집 전부터 계속해서 감기를 달고 있는 상태다. 지금도 목상태가 좋지 않아 목소리도 잘 안나온다. 100% 컨디션은 아니지만 팀을 위해 한걸음 더 뛰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음 경기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52&aid=0000000380
감기라니 ㄷㄷ









이상호, 홍철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