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주세종 믹스트존 인터뷰>
Q. 경기 소감
= 팀이 하위권 경쟁 팀을 상대로 대승을 거둬 기분 좋게 생각한다. 모든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경기를 치렀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Q. 오늘 전담 키커로 나서 2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 전담 키커로 계속 킥을 맡아 왔는데 어시스트가 없어 동료들에게 미안함이 있었다. 다행히 오늘 경기에서는 닐손도 그렇고 (이)경렬이 형도 마무리를 잘해줘서 도움을 기록할 수 있었다.
Q. 오늘 중원에서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는데?
= 경남은 중원에 2명을 배치했고 우리는 3명의 선수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플레이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았다. 상대 선수들이 열심히 뛰었지만 우리가 중원에서 수적으로 우위에 있었기 때문에 좌우로 공을 돌리면 쉽게 경기를 풀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고 그렇게 플레이한 것이 주효했다.
Q. 오늘 승리로 스플릿 라운드를 앞두고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낸 것 같다.
= 확실히 그렇다. 오늘 승리를 통해 하위권에서 경쟁하는 팀들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지난 성남전 승리에 이어 오늘 경기 승리를 통해 하위 스플릿에서 좋은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Q. 상당히 공격적인 플레이로 대승을 이끌어냈다.
= 10월 들어 승률도 좋고 실점도 적었다. 경기력이 좋아지니 선수들 스스로 자신감이 붙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선수단 전체의 자신감으로 표출됐고 오늘 공격적인 경기를 하는 원동력이 됐다. 이곳은 우리의 홈 구장이기 때문에 수비적인 모습은 피하고 싶었다. 홈 팬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더욱 열심히 뛰었다.
Q. 오늘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한 마디를 전하자면?
=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홈 경기에서 승리해 기쁘게 생각한다. 스플릿 라운드에 가서도 강등되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출처 : 연맹
Q. 경기 소감
= 팀이 하위권 경쟁 팀을 상대로 대승을 거둬 기분 좋게 생각한다. 모든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경기를 치렀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Q. 오늘 전담 키커로 나서 2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 전담 키커로 계속 킥을 맡아 왔는데 어시스트가 없어 동료들에게 미안함이 있었다. 다행히 오늘 경기에서는 닐손도 그렇고 (이)경렬이 형도 마무리를 잘해줘서 도움을 기록할 수 있었다.
Q. 오늘 중원에서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는데?
= 경남은 중원에 2명을 배치했고 우리는 3명의 선수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플레이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았다. 상대 선수들이 열심히 뛰었지만 우리가 중원에서 수적으로 우위에 있었기 때문에 좌우로 공을 돌리면 쉽게 경기를 풀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고 그렇게 플레이한 것이 주효했다.
Q. 오늘 승리로 스플릿 라운드를 앞두고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낸 것 같다.
= 확실히 그렇다. 오늘 승리를 통해 하위권에서 경쟁하는 팀들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지난 성남전 승리에 이어 오늘 경기 승리를 통해 하위 스플릿에서 좋은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Q. 상당히 공격적인 플레이로 대승을 이끌어냈다.
= 10월 들어 승률도 좋고 실점도 적었다. 경기력이 좋아지니 선수들 스스로 자신감이 붙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선수단 전체의 자신감으로 표출됐고 오늘 공격적인 경기를 하는 원동력이 됐다. 이곳은 우리의 홈 구장이기 때문에 수비적인 모습은 피하고 싶었다. 홈 팬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더욱 열심히 뛰었다.
Q. 오늘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한 마디를 전하자면?
=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홈 경기에서 승리해 기쁘게 생각한다. 스플릿 라운드에 가서도 강등되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출처 : 연맹









주세종, “홈 팬들 앞에서 수비적인 모습은 피하고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