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전북은 유리해졌다. 7점차. 하지만 다음경기 지면 4점차가 되는데,
작년에 5점차가 막판 2경기에서 역전되는 역대급 사례가 있었지.
오늘 수원이 비겨서 전북이 유리해지긴 했지만 이래나 저래나 다음 경기가 중요한건 변함이 없다.
2. 전남이 어제 지고, 울산이 이기면서 승점 동률, 득실에서 울산이 9점으로 앞서면서 굉장히 유리해졌다.
특히 전남은 숭의 원정이라 쉽지 않을 듯 싶다. 울산은 성남.
당연히 울산은 이기면 상위 스플릿(전남이 10:0으로 이기고 울산이 1:0으로 이기면 또 다르겠지만 그건 불가능하니...),
비기거나 져도 전남이 같이 비기거나 진다면 상위 스플릿 확정.
전남은 인천을 이기고 울산이 비거나 지기. 혹은 인천과 비기고 울산이 지기를 바라야 함.
3. 여담으로 오늘 경남이 지면서, 전남과 울산은 경남과 승점이 16점차로 벌어졌다. 상주와도 15점차. 남은 경기는 6경기(18점). 결국 33R에서 전남과 울산이 동시에 승리한다면 잔류는 확정적이다.










우린안될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