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쎄오가 말한걸로 알고 있는데 강팀은 한골넣고 잠그는게 아니라고 시간이 얼마 남아있든 얼마로 이기고 있든 계속 공격하고
골을 넣는게 진짜 강팀이라 말씀하신 걸로 암. 근데 이 개병신 새끼들은 그렇게 극장골 쳐 넣고도 정신을 못차림 추가시간까지 해서
남는 시간이 10여분 이상 이였는데 아예 라인 내리고 공격 하세요 시발 우린 수비할테니까 이 지랄 하고 있네. .. 감독 말은 개좆도
안쳐듣네 그냥 방점을 정성룡이 찍었을 뿐 누구 하나 싸잡아서 욕할 짓거리가 못됨 지난 인천 홈경기 때도 전반전에만 3골 쳐넣으
니까 후반에만 맛탱이 가서 2골이나 쳐먹히고 나니 정신 차리고 다시 제 모습 찾고 전남 전도 마찬가지고이고 그냥 선제골만 넣으면
애새끼들이 개병신이 됨. 다른건 모르겠는데 이게 올시즌 수원의 제일 큰 문제점이지 않나 싶네 개리그의 빅클럽이고 지랄하는 새끼
들이 한골넣고 잠글 생각만 생각만 하니 시발 관중이 더 늘고 싶어도 못늘겠다. 장담하는데 올시즌 이렇게 해서 우승 못하면 관중 반
토막 난다. 맨날 빨아주니까 애새끼들이 정신을 못차림 축구계의 LG 트윈스냐?









서정원 감독 인터뷰는 읽어봄? 서정원 감독도 성남전에서 이상한 골 많이 나왔다고, 꼭 잡자고 이야기 했다는데, 수비지향적 전술을 쓰는게 이해가 안되나? 하긴 거지된데다 감독도 3번을 바꿔댄 팀이니 성남따위라는 말 붙이는건 이해가 가는데 수원 올해 성남이랑 붙어서 이긴적이 없어. 1승 2무지.

근데 골 넣었으면 내리는게 맞는 전술이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하위권 팀에 비해 상위권 팀들이 내려앉는 수비를 하는 횟수가 적으니까 그 전술을 선수들이 잘 소화 못하기도 함. 그렇다고 우리처럼 맨날 공격 공격으로 주도권을 끝까지 잡으려고 하면 어느 순간 역습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