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브랑코 감독 공식 기자회견>
Q. 경기 소감
= 이전에 경기를 잘했는데 성남전 이후 경기력이 떨어졌다. 강등 경쟁을 하고 있는 팀들을 상대로 결과에 대한 압박감 속에서 경기한 것이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다. 어린 선수들이 많아 경험 부족한 것도 경기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부산의 프레싱이 강해 우리 선수들이 원활하게 패스를 이어가지 못한 것이 문제였다.
Q.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펼친 것과 달리 성남과 부산에 패했다.
= 감독으로서 우리 선수들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오늘 경기에서 선수들에 실망했다. 성남 경기 이후에 새로운 마음으로 해보자고 주문했지만 오늘 경기 결과가 좋지 못했다. 선수들의 경기력에 기복이 있는 것이 아쉽다. 충분히 선수들이 팀으로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었지만 보여주지 못했다.
출처 : 연맹
<부산 윤성효 감독 공식 기자회견>
Q. 경기 소감
= 선수들이 잘해줬다. 오늘 경기를 계기로 선수들이 남은 시즌 분발해줬으면 좋겠다.
Q. 무실점 승리가 향후 경기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다.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해주리라 믿고 있었다. 남은 경기에서 선수들이 더 집중력을 발휘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Q. 파그너의 공백에도 다양한 공격 루트를 찾아냈다.
박용지와 임상협을 믿고 있었다. 특히 박용지가 팀에 합류한 이후 계속해서 잘해주고 있었기 때문에 믿고 있었다.
Q. 5경기에서 2실점을 기록했다. 수비력이 안정감을 찾았는데?
= 우리 수비들도 보완해야 할 점도 있기는 하다. 그동안 수비 조직이 많이 흔들렸는데 닐손 주니어가 수비로 전향하고 끈끈한 경기력이 나와주고 있어 만족한다.
Q. 막바지 위기 상황에서 이범영이 잘해줬다. 최근 국가대표팀과 관련해 심리적인 어려움을 잘 극복해낸 것 같다.
= 팀이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팀을 위해서 이범영 선수가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Q. 전담 키커로 2도움을 기록한 주세종 선수에 대한 평가를 한다면?
= 주세종만이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잘해줘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Q. 상승세를 달리고 있어 강등권 탈출에 대한 확신이 있을 것 같다.
= 선수들이 해줄 수 있다고 믿고 있고 남은 경기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한다.
Q. 경기 전 오늘 경기 다득점이 날 수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 경남과의 이전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무승부를 기록했다. 첫 경기 홈에서 할 때도 대승할 수 있었던 것을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놓쳤다. 그런 부분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었다. 오늘 같은 경우 우리가 선제골을 넣으면 선수들이 분명 대량 득점으로 가져갈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출처 : 연맹
Q. 경기 소감
= 이전에 경기를 잘했는데 성남전 이후 경기력이 떨어졌다. 강등 경쟁을 하고 있는 팀들을 상대로 결과에 대한 압박감 속에서 경기한 것이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다. 어린 선수들이 많아 경험 부족한 것도 경기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부산의 프레싱이 강해 우리 선수들이 원활하게 패스를 이어가지 못한 것이 문제였다.
Q.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펼친 것과 달리 성남과 부산에 패했다.
= 감독으로서 우리 선수들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오늘 경기에서 선수들에 실망했다. 성남 경기 이후에 새로운 마음으로 해보자고 주문했지만 오늘 경기 결과가 좋지 못했다. 선수들의 경기력에 기복이 있는 것이 아쉽다. 충분히 선수들이 팀으로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었지만 보여주지 못했다.
출처 : 연맹
<부산 윤성효 감독 공식 기자회견>
Q. 경기 소감
= 선수들이 잘해줬다. 오늘 경기를 계기로 선수들이 남은 시즌 분발해줬으면 좋겠다.
Q. 무실점 승리가 향후 경기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다.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해주리라 믿고 있었다. 남은 경기에서 선수들이 더 집중력을 발휘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Q. 파그너의 공백에도 다양한 공격 루트를 찾아냈다.
박용지와 임상협을 믿고 있었다. 특히 박용지가 팀에 합류한 이후 계속해서 잘해주고 있었기 때문에 믿고 있었다.
Q. 5경기에서 2실점을 기록했다. 수비력이 안정감을 찾았는데?
= 우리 수비들도 보완해야 할 점도 있기는 하다. 그동안 수비 조직이 많이 흔들렸는데 닐손 주니어가 수비로 전향하고 끈끈한 경기력이 나와주고 있어 만족한다.
Q. 막바지 위기 상황에서 이범영이 잘해줬다. 최근 국가대표팀과 관련해 심리적인 어려움을 잘 극복해낸 것 같다.
= 팀이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팀을 위해서 이범영 선수가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Q. 전담 키커로 2도움을 기록한 주세종 선수에 대한 평가를 한다면?
= 주세종만이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잘해줘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Q. 상승세를 달리고 있어 강등권 탈출에 대한 확신이 있을 것 같다.
= 선수들이 해줄 수 있다고 믿고 있고 남은 경기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한다.
Q. 경기 전 오늘 경기 다득점이 날 수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 경남과의 이전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무승부를 기록했다. 첫 경기 홈에서 할 때도 대승할 수 있었던 것을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놓쳤다. 그런 부분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었다. 오늘 같은 경우 우리가 선제골을 넣으면 선수들이 분명 대량 득점으로 가져갈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출처 : 연맹









브랑코 감독 대행, 윤성효 감독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