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관우, 김대의, 송종국, 이운재 나갈때 팀 색은 정해졌다.
수원병? 이선수들 있을때도 있었나 생각해보자. 뭐 문민귀시절 영입된 애들은 정말 가능성도 없는 뻥튀기된 선수들 사온거고
그 이후에 들어온 선수들 그 누가 수원병에서 자유로울수 있나?
이거 다 윤성효 이 씹새끼때문이다.
이관우 애초에 지 자리도 아닌데 홀딩에 중원 조율까지한다고 무릎아작난곳 개 무리해서 07 08년도 고생 많이했다.
근데 09년도 10년도 들어오면서 안영학 중용하고, 이관우 부상관리 안되서 점점 나가리되더니 연봉 낮추고서라도 있겠다고 한 선수 윤성효가 팽쳤지.
이때 팀 색이 아에 뒤집힌거다.
애초에 희생의 아이콘이라고 그렇게 빨아제끼던 곽희주 이때부터 폼 똥씹망되고 최성환만 병신처럼 열심히 뛰다 울산가면서 몸 망가졌고
팀에 희생정신 강한 선수들이 아에 다 종범했다. 이관우가 저렇게 팽당하면서.
윤성효 이 씨발새끼 부관참시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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