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이 무승중인 이유를 뭐라 생각삼
타팀빠들한테 물어보는 이유는 그나마 더 정확하게 보지 않을까 싶어서
타팀빠들한테 물어보는 이유는 그나마 더 정확하게 보지 않을까 싶어서
타팀빠들한테 질문
계약금이나 연봉 아는 사람은 구단 관계자 이외에는 별로 없을듯
솔직히 지금까지 몇년간 성적도 굉장히 좋았고 유스부터 커왔던 선수들이고 소속감이나 팀에 대한 애착이나 충성심도 강하지만 이곳은 프로이기에 성적과 실력이 곧 돈으로 연결이 되는데 그 만큼 충족을 못했거니와 그로 인해 이적을 하는 선수들만 봐왔고 그래도 내년에는 쫌 살림살이 괜찮아질려나 했는데 모리츠라는 스팩 좋은 선수가 들어왔고 자기들은 팀 살림살이 대충 알건데 거기에 모리츠 계약금이랑 연봉관련 사항도 알건데 거기서 이질감이 생겨버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한방을 터트릴 공격수나 이명주자리를 채워줄 외국인 선수가 필요하긴 했으나 모리츠는 너무 스펙도 좋거니와 금전적으로도 거액을 썼을것이다. 조금은 햐향을 하고 나머지 선수들에게 연봉인상과 보너스등의 처우개선을 약속했더라도 지금 팀도 무서운 팀인데 더욱 똘똘 뭉쳐 내년 시즌 크레이지 모드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오케이 형의 의견 감사 ㅇㅇ
이명주 이적이야 구단 입장에서 무조건 막는거도 한계가 있었고.. 또 짧은 시간 사이에 대신할 선수 수급도 힘든게 당연한거고..
동기부여라..... 그럴수도 있겠군...
윗분말에 역시 개발공은 전문가가 참 많구나느끼고..
그런의미에서 다음경기이기면 포인트뿌리는 선착순 한번만 더 해주면 안될까?ㅎㅎ
유창현이 어리다고? 85년생이?
유창현이 85년생 이라고??????헐...2년차쯤되는줄알았어..손준호정도인줄알았더니...
상주까지 다녀온 사람이야..... 2008년인가 2009년 데뷔해서 2009년에 참 잘했는데 그 이후로 부상 부상 군대 다녀오고나서도 부상 부상하다가 올해 좀 나오는 것임 ㅇㅇ
아님 정말 조심스럽게 내 개인적인 소견을 적어보면 모리츠? 암튼 그 외국인 선수를 데리고 오면서 많은 돈을 썼을껀데 연봉인상에 대한 동기부여가 사라졌다라는 생각? (솔직히 난 모리츠? 그 친구 계약금이랑 연봉 잘 몰라....그냥 스팩상 많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