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1019060307745
최 감독은 "최근 한 선수가 태국으로부터 거액의 오퍼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런 경우 구단 입장에서는 막을 길이 없다"고 털어놨다.
"태국의 경우 부리람 유나이티드나 무앙통 등이 거액의 투자를 하고 있다"는 최 감독은 "그러나 K리그는 오히려 투자를 줄이고 있다. 이 경우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축구팬들이 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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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ㅠㅠㅠㅠㅠ










박세직이라면 피눈물을 흘리며 보내드립니다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