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현대 이승기 믹스트존 인터뷰>
Q. 부상 복귀 후 맹활약하고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 우리 팀 선수들이 워낙 짜임새가 잘 맞춰져 있다. 내가 들어가서 녹아들 수 있게끔 플레이하는 것뿐이다. 팀이 상승세이기 때문에 활약할 수 있었다.
Q. 현재 부상은 완치되었는지?
= 가벼운 부상이었는데 경기를 바로 나갈 상황은 아니었다. 한 달 정도 길게 쉬었더니 완쾌했다.
Q. 요즘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 국가대표 재승선의 꿈은 가지고 있는지?
= 팀에서 잘하다 보면 기회가 있을 거로 생각한다. 지금은 전북에 대한 생각만 하고 있다.
Q. 다음 33라운드가 2위 수원 삼성과의 일전이다. 다음 경기에 대한 각오 부탁한다.
= 그전에 fa컵 준결승이 있어 체력적으로 부담되겠지만 지금 같은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다면 좋은 승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Q. 최강희 감독님이 FA컵과 K리그 우승을 생각한다고 했다. 이것이 동기부여가 되는지?
당연히 동기부여가 된다. 경기력이 좋으면 분위기도 좋다. 지금 팀이 좋은 분위기라 훈련조차 재미있다.
출처 : 연맹
이천수, “강등만은 피하겠다”
< 인천 유나이티드 이천수 믹스트존 인터뷰>
Q. 경기 소감
= 그동안 홈에서 좋았는데 전북이 큰 팀이다 보니 선수들이 컨디션이나 준비자세에서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 같은 선수로서 좀 아쉽다. 강팀과 약팀을 상대로 경기력이 다르다는 것은 선수로서 자존심이 상한다. 어린 선수들이 앞으로 잘 준비해야 한다. 어린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게 된다면 무섭게 변할 수 있다.
Q. 지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다. 부담감은 사라졌는지?
= 공격수다 보니까 부담감이 있었다. 하지만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개인적인 기록은 많이 신경을 못 썼다. 첫 골로 인해 부담감을 조금은 날렸다. 오랜만에 골이라 많은 느낌은 못 받았다. 그날 경기에서 이겨서 기쁜 게 더 컸다.
Q. 오늘 경기에 아쉽게 패하면서 강등권 싸움에서 안심할 수 없게 됐다.
= 초반에 성적이 안 좋아서 하위 스플릿을 준비했다. 올 시즌 목표는 강등을 피하는 게 목표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이다. 모든 선수가 강등만은 피하자고 말하고 있다. 강등된다면 모든 환경이 달라지기에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주입을 많이 시키고 있다.
Q. 항상 인천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 항상 인천 팬들한테는 죄송할 따름이다. 올 시즌 성적이 안 나와서 더욱 죄송하다. 시민구단이기에 성적이 안 난다는 것은 핑계일 뿐이다. 선수로서 이기는 경기를 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출처 : 연맹
Q. 부상 복귀 후 맹활약하고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 우리 팀 선수들이 워낙 짜임새가 잘 맞춰져 있다. 내가 들어가서 녹아들 수 있게끔 플레이하는 것뿐이다. 팀이 상승세이기 때문에 활약할 수 있었다.
Q. 현재 부상은 완치되었는지?
= 가벼운 부상이었는데 경기를 바로 나갈 상황은 아니었다. 한 달 정도 길게 쉬었더니 완쾌했다.
Q. 요즘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 국가대표 재승선의 꿈은 가지고 있는지?
= 팀에서 잘하다 보면 기회가 있을 거로 생각한다. 지금은 전북에 대한 생각만 하고 있다.
Q. 다음 33라운드가 2위 수원 삼성과의 일전이다. 다음 경기에 대한 각오 부탁한다.
= 그전에 fa컵 준결승이 있어 체력적으로 부담되겠지만 지금 같은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다면 좋은 승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Q. 최강희 감독님이 FA컵과 K리그 우승을 생각한다고 했다. 이것이 동기부여가 되는지?
당연히 동기부여가 된다. 경기력이 좋으면 분위기도 좋다. 지금 팀이 좋은 분위기라 훈련조차 재미있다.
출처 : 연맹
이천수, “강등만은 피하겠다”
< 인천 유나이티드 이천수 믹스트존 인터뷰>
Q. 경기 소감
= 그동안 홈에서 좋았는데 전북이 큰 팀이다 보니 선수들이 컨디션이나 준비자세에서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 같은 선수로서 좀 아쉽다. 강팀과 약팀을 상대로 경기력이 다르다는 것은 선수로서 자존심이 상한다. 어린 선수들이 앞으로 잘 준비해야 한다. 어린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게 된다면 무섭게 변할 수 있다.
Q. 지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다. 부담감은 사라졌는지?
= 공격수다 보니까 부담감이 있었다. 하지만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개인적인 기록은 많이 신경을 못 썼다. 첫 골로 인해 부담감을 조금은 날렸다. 오랜만에 골이라 많은 느낌은 못 받았다. 그날 경기에서 이겨서 기쁜 게 더 컸다.
Q. 오늘 경기에 아쉽게 패하면서 강등권 싸움에서 안심할 수 없게 됐다.
= 초반에 성적이 안 좋아서 하위 스플릿을 준비했다. 올 시즌 목표는 강등을 피하는 게 목표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이다. 모든 선수가 강등만은 피하자고 말하고 있다. 강등된다면 모든 환경이 달라지기에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주입을 많이 시키고 있다.
Q. 항상 인천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 항상 인천 팬들한테는 죄송할 따름이다. 올 시즌 성적이 안 나와서 더욱 죄송하다. 시민구단이기에 성적이 안 난다는 것은 핑계일 뿐이다. 선수로서 이기는 경기를 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출처 : 연맹









이승기, 이천수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