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6:04:28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7193264&date=20141018&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이번 판교사고 희생자 유가족중 일부는 "세월호 이후 달라진게 없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라는데..


세월호는 몰라도 이건 아니라고 보는데.


희생자들이 사고를 당한건 안타까운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실제로 목격자들도 안내방송이나

안내요원들이 경고를 했다는건 이미 목격자 인터뷰등을 통해서 언론에 이야기가 나갔는데

이게 세월호랑 같은 사고인가?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4.10.18 20:08
    수꼴 베충이들이 세월호 까기 가장 좋은 떡밥이 완성됨
    아니 올라가지 말라고 했고 상식적으로도 올라가지 말아야할곳인데...
    게다가 관리자만 자살하고.. 난 세월호랑 이거 묶엇서 같은 문제로 보기엔 힘들다고 봄. 똑같은 안전불감증에서 출발한건 맞다만 그거빼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늑대정지혁 2014.10.18 20:11
    수꼴이라는 표현은 좀 그렇다..
    나도 까놓고 보면 수꼴같은 입장인데..
    여튼 난 이기사를 보면서 참 웃겼다..
    어떤 애가 부모랑 가다가 뛰는데 부모님이 뛰지말라고 했다. 근데 돌부리에 걸려서 넘어졌어
    이거 누구책임이냐?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4.10.18 20:15
    내가 말하는건 일베안한다면서 점잖빼면서 하는짓 일베인 사람들...요즘 기자 되기 싶네 참ㅎㅎ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늑대정지혁 2014.10.18 20:16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기자나 할까?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4.10.18 20:17
    아 저를 스포츠 기자 시켜주면 제가 한번....ㅋㅋ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늑대정지혁 2014.10.18 20:19
    일단 GS극딜 부터 ㅋㅋ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4.10.18 20:37
    그리고 기자계의 뒤안길로...
    난 저런 인터뷰했으면 그냥 기사 안썼을거같다
    저게 말인지 방구인지..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4.10.18 20:18
    내가 사회부 기자해도 저렇진 않을거같다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발리덕후 2014.10.18 20:08
    이성을 잃은 상태니까...곧 돌아오겠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늑대정지혁 2014.10.18 20:12
    이성을 잃었어도 저런말 안했으면 차라리 안타까움에 도움이라도 누군가 줄지 몰라도
    저렇게 까지하면 도움주고 싶은사람도 없을듯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GodSeo 2014.10.18 20:09
    나도 저 사람들이 이상해 보임...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늑대정지혁 2014.10.18 20:15
    무조건 세월호랑 연관시켜서 하는것도 짜증난다.
    세월호는 몰라도 저건 진짜 아니지
  • ?
    title: 수원 FC카톡남 2014.10.18 20:14
    세월호는 애초에 책임자들이 안전따위를 지킬려 하지 않은거고, 적어도 이거는 책임자들이 나름대로 고려는 한건데 참 어이가 없다니까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4.10.18 20:19
    일단 나도 세월호랑 이 문제를 같이 놓고 볼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걸 전제로..

    난 이번 사건 나고 그간 우리 주변에 흔히 널려있는 환풍구가 얼마나 위험한 곳이었는지,
    그리고 그걸 얼마나 무신경하게 방치하고 살아온건지 새삼 깨닫게 됐음
    당장 내가 자주 가는 지하철 역들만 봐도, 환풍구가 그냥 인도에 붙어있거든; 높이는 10센치나 되려나..
    ㅅㅂ 그걸 밟고 지나다녔던 지난 세월들을 생각하면 식겁하지.

    피해자들 잘못도 있지만 너무 '그러게 왜 올라갔냐'로 몰아가지는 않았으면 하는 마음은 있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늑대정지혁 2014.10.18 20:37
    인도에 있는 환풍구같은경우는 이번 사고의 환풍구랑 일단 다른거임
    인도형 환풍구같은경우는 이번 사고 환풍구와는 일단 하중을 버틸수있는것도 다르지
    환풍구가 생각보다 여러종류가 있어, 판교 사고 환풍구는 일단 차단막 내부에 있는 철골을
    그저 차단막 추락방지용이지.

    일단 희생자들에 대해선 안타까운데 일부 유가족들의 행동은 솔직히 보기 좀 그래
  • ?
    title: FC안양_구FC안양84 2014.10.18 20:38
    세월호와 완전히 같은 등급으로 볼 것은 아니라는 말에 나도 동의하나,
    행사 주최시 안전에 대한 책임은 주최측이 지는 것이 맞지.

    행사시 대규모 인원이 몰리고, 그렇게 모인 군중은 개인이 비해 일탈 행동을 할 가능성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주최측은 이걸 고려해서 행사를 진행해야 하고, 충분한 안전요원을 배치해야 하지.
    (강친이나 TRI를 동원해서라도 행사를 통제해야 하는 것)

    예를 들자면 힐스버러 참사를 보자.

    정원이 1,600명인 곳이 3,000명이 입장하였다. 3,000명은 들어가면서 사람이 가득찬걸 보고도 계속 들어갔고, 결국 철망이 무너지면서 참사가 일어났지. 거기에 들어간 '3,000명'은 안전에 대한 불감증으로만 그곳에 들어간게 아니지. 이를 적절히 통제 못한 리버풀 구단, 주최측의 책임 아니겠어?

    세월호 참사보다 상대적으로 개인의 책임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그게 주최측의 책임을 면하게 해주는건 아니라는게 내 주장의 결론.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늑대정지혁 2014.10.18 20:45
    그건 나도 동감.
    일단 주관에서 경기도청과 성남시는 연관이 없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그렇다면 이데일리 쪽 책임도 무시할수 없지. 그렇다면 보상은 이데일리와 유가족들이 책임질 문제라는거.
    근데 안전요원도 애매한게 안전요원 숫자를 충분히 배치하지 않은 쪽도 있지만
    안내방송과 안내요원의 통제를 따르지 않은것도 있다는게 맞다고 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95251
공지 앱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84362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632263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329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572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634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576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800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586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531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60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424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444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443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672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641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637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70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