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는생각은 수비진들이 단체로 정줄이 나갔네
신광훈은 PK 놓치면서 멘탈이 무너지더니 이 후로 전반적으로 대부분 선수들의 분위기가 급락(오늘도 안되나? 이런느낌?)
김준수는 경고 2개먹고 퇴장 당하고...
배슬기는 첫 골 터질때 상대팀에게 밀리면서 어시 내주면서 정신 나갔고
김대호는 지난 경기 망친 여파가 남아있는지 오늘 내내 정신 못차리더니 결국 2번째 골에 결적정인 역할을 하네
김광석이 라인 올리면서 올라갔는데 김대호때문에 옵사이드가 안걸렸지.-0-;;
최종적으로 수비수 5명중 4명이 정신나가니 김광석이랑 신화용도 정줄은 못차리네....
공격은 정신 못차려도 수비로 버텼는데 수비까지 무너지니 내년엔 아챔이 없으려나?
모리츠는 아챔가려고 울팀왔는데 아챔 못가면. 망했어요...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두번째 실점이랑 신화용-김광석 둘이 걷어내는 부분 실수할뻔 한거...윤준성? 인가 교체될때 분명히 황감독이 손으로 압축하는 표현하면서 간격유지 하라는 것 같았는데 아이러니하게 3번째 실점에서 완전 벌어진 공간에 중미가 한명도 없어서 무혈입성으로 sk 선수가 잡은거랑....
수비가 이렇게 아쉬웠던 적은 없었던 같은데... 황 감독입장에서 굉장히 빡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