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안전사고들이 외부환경보단 개인부주의로 일어나는 횟수가 많은만큼 심하긴 심한가벼.
환풍구 바로 옆 화단 위에 있던 사람은 진짜 하늘에 감사해야한다. 요새 사건사고가 왜이렇게 많은지 참.
가끔보면 우리 경기장 관중석하고 그라운드 사이 푹 꺼진부분도 불안불안해 휴
대다수 안전사고들이 외부환경보단 개인부주의로 일어나는 횟수가 많은만큼 심하긴 심한가벼.
환풍구 바로 옆 화단 위에 있던 사람은 진짜 하늘에 감사해야한다. 요새 사건사고가 왜이렇게 많은지 참.
가끔보면 우리 경기장 관중석하고 그라운드 사이 푹 꺼진부분도 불안불안해 휴
울산도 그렇고 그라운드랑 관중석 사이의 낭떠러지 같은 공간은 왜 만들어 놓은 거야??
그걸 해저드라고 부르는데 관중 난입 못하게 할려고 일부러 구덩이 같은 곳을 파놓음 난지도도 마친가지고
난입이 낫지. 거기 사람이 떨어지면 죽을 거 같던데.
근데 그냥 하지말라고 두기에는, 만약 실수로 떨어졌을 때 부상 정도가 심각해질 정도로 깊음
근대 수원 대 알 사드는 해저드를 넘어서 난입하더라... (어떻게 난입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울산에서 봐서 그런데, 운동신경 있는 남자들은 충분히 뛰어 넘어갈 수는 있음. 리스크가 없는 건 아니지만.
우리도 09땐가 우승했다고 사람들이 경기장 난입하다가 거기 떨어져선가 다친사람이 구단에 소송인가한적있음
해저드가 아니라 해자 아님?
어 그런가
월컵 경기장 규정
해저드 그거 월드컵경기장 지을 때 지침이었을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