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단체 관계자는 "아직까지 복지부로부터 의료인력 파견에 대한 협조 요청을 받지 못했다"면서 "협조 요청이 오더라도 자원하는 의료진들이 있을지 의문"이라며 난색을 표했다.
다른 관계자는 "파견의 필요성은 공감하나, 의사들 참여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복지부도 난감하다는 반응이다.
대통령이 국제회의에서 언급한 만큼 의료진 파견을 위한 실행방안에 골몰하는 모습이다.
http://www.medicaltimes.com/Users4/News/newsView.html?ID=1092663
생각없이 씨부리냐
한국으로 출입국 하는 외국인들 관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세계일주 하면서 또 헛소리만 하고오네









지들이 먼저가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