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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주 열린 예산조정심의위원회에서 인천유나이티드에 대한 '해체' 불가피성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
시가 한해 직접 지원하는 30억원은 물론 총지원금 약 100억원이 시 재정상황에서는 맞지 않단 입장이다.
여기에 인천의 열악한 재정 상황에 한해 100억원이 넘는 시민구단을 운영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차라리 재정투입이 적은 2부리그로 강제 강등 시키거나 유소년 활성화 중심으로 팀 색깔을 바꾸는 방안이 검토됐다.
최적의 답은 구단을 '민간기업'에 넘기는 것으로 시가 직접 관련 기업 찾기에 나섰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시 관계자는 "예산조정심의위에서 검토된 것은 맞지만 최종 결론 낸 것은 아니다"며 "시민구단에 대해 섣부른 결정을 하진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더 심각하네.









그러니까 도대체 2부가면 돈을 덜쓴다는 개념이 어디서 등장한거냐고.. 시발 누굴 거지로 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