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화장실 들어갈 때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 데려다가
사진찍으면서 문 열어 달라고 구걸하다가..
막상 볼 일 보고 나와서는 휴지가 별로 없으니 때려 부숴버리자는
말이네..
자립할 수 있도록 해보지도 않고..
당장 눈 앞의 성과만 내보겠다는 근시안적인 발상은 정치인들에게
당연하다지만 너무 더럽잖아..
그리고 챌린지라고 아주 적은 돈 쓴다는건 정말 모르고 하는 소리다.
당장 화장실 들어갈 때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 데려다가
사진찍으면서 문 열어 달라고 구걸하다가..
막상 볼 일 보고 나와서는 휴지가 별로 없으니 때려 부숴버리자는
말이네..
자립할 수 있도록 해보지도 않고..
당장 눈 앞의 성과만 내보겠다는 근시안적인 발상은 정치인들에게
당연하다지만 너무 더럽잖아..
그리고 챌린지라고 아주 적은 돈 쓴다는건 정말 모르고 하는 소리다.
불가능한 이야기인데 지금보다 돈 반에 반 줄이던가 그게 아니면 선수를 몽땅 팔았음에도 무슨 운이 좋은건지 연봉 2400만원 선수가 포텐터져 운 좋게 1부에 존재할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은 아예 배제하고 디비전 별 운영비만을 보고선 '자진 강등' 이야기 꺼내는 것 보면 쩝...
뭐 매번 느끼지만 애초에 우리나라는 축구문화가 퍼질 기초공사가 안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