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내가 이런 주장을 하는 근거를 이야기해볼게.
애초에 성적이나 우승에는 관심이 없었다.
작년에 비극적인 준우승을 하고 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울산이 우승에 불을 켜고 달려들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막상 프런트는 아닌것 같아.
우선 12년 아챔우승, 13년 준우승으로 선수단 몸값은 오를대로 올라버렸는데 현재 모기업의 상황은 굉장히 좋지 않고 예산도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야. 게다가 후반기에는 이근호 이호 이재성 같은 아챔우승 멤버들까지 주급을 줘야하니 더 부담스럽겠지. 이말을 하면 몇몇 사람들은 '천하의 현대가?' 라고 의아해 하겠지만 중공업이 역대 최악이라도 해도 될만큼 경기가 안좋다. 그래서 올시즌이 시작하기전에 빅영입도 없었어.
매해 꾸준히 국대급 1명을 영입하던게 울산이였거든.
07 김영광, 염기훈
09 오범석
10 김동진 오르티고사
11 설기현 강민수 곽태휘
12 이근호 김승용
13 한상운 김성환 까이끼
14 없음. 쩌리들 모아옴.
그래서 시즌 중반에 울산빠들 사이에선 공공연한 사실이 이번시즌끝나고 김신욱 김승규는 군대행 면제시 해외였고 아마 이건 아직도 유효해. 거기다 이용 김성환도 입대확정.
한상운이랑 강민수도 군대로 보내버렸고 이호랑 이재성의 월급은 이근호 판돈으로 충당하고 있다.
한마디로 선수단 규모를 점점 줄이고 있어. 그런 와중에 조민국이 욕이란 욕은 다먹어주지 이 얼마나 좋아. 울산은 아마 조민국이 안나가길 바라고 있어. 만약 김호곤이 계속있었어도 선수단 물갈이가 됬을텐데 비난의 화살은 구단으로 올거아냐. 일부사람들이 그좋은 멤버 어따 팔아먹고 쩌리들 모아왔냐고 할텐데 조민국 입장에서도 갑갑할거야.
물론 조민국을 쉴드칠생각은 없다.
아마 이대로 끝나면 내년에 중공업이 살아 나지 않는 이상 선수단이 더 작아질게 확실시 된다.
그리고 조민국은 자기가 제발로 나가지 않는 이상 안짤린다.
애초에 성적이나 우승에는 관심이 없었다.
작년에 비극적인 준우승을 하고 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울산이 우승에 불을 켜고 달려들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막상 프런트는 아닌것 같아.
우선 12년 아챔우승, 13년 준우승으로 선수단 몸값은 오를대로 올라버렸는데 현재 모기업의 상황은 굉장히 좋지 않고 예산도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야. 게다가 후반기에는 이근호 이호 이재성 같은 아챔우승 멤버들까지 주급을 줘야하니 더 부담스럽겠지. 이말을 하면 몇몇 사람들은 '천하의 현대가?' 라고 의아해 하겠지만 중공업이 역대 최악이라도 해도 될만큼 경기가 안좋다. 그래서 올시즌이 시작하기전에 빅영입도 없었어.
매해 꾸준히 국대급 1명을 영입하던게 울산이였거든.
07 김영광, 염기훈
09 오범석
10 김동진 오르티고사
11 설기현 강민수 곽태휘
12 이근호 김승용
13 한상운 김성환 까이끼
14 없음. 쩌리들 모아옴.
그래서 시즌 중반에 울산빠들 사이에선 공공연한 사실이 이번시즌끝나고 김신욱 김승규는 군대행 면제시 해외였고 아마 이건 아직도 유효해. 거기다 이용 김성환도 입대확정.
한상운이랑 강민수도 군대로 보내버렸고 이호랑 이재성의 월급은 이근호 판돈으로 충당하고 있다.
한마디로 선수단 규모를 점점 줄이고 있어. 그런 와중에 조민국이 욕이란 욕은 다먹어주지 이 얼마나 좋아. 울산은 아마 조민국이 안나가길 바라고 있어. 만약 김호곤이 계속있었어도 선수단 물갈이가 됬을텐데 비난의 화살은 구단으로 올거아냐. 일부사람들이 그좋은 멤버 어따 팔아먹고 쩌리들 모아왔냐고 할텐데 조민국 입장에서도 갑갑할거야.
물론 조민국을 쉴드칠생각은 없다.
아마 이대로 끝나면 내년에 중공업이 살아 나지 않는 이상 선수단이 더 작아질게 확실시 된다.
그리고 조민국은 자기가 제발로 나가지 않는 이상 안짤린다.









조민국은 절대 짤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