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종료 후 화가 난 울산 조민국 감독이 전북 벤치로 향하자 전북 박충균-최은성 코치가 말리고 있다. 조민국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전북의 미드필더 레오나르도가 후반 초반 한재웅의 충돌 상황에서 레오나르도가 울산 벤치를 향해 욕설을 뱉었다고 말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902214&date=20141012&page=1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