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에서 느낌을 바탕으로 싼 글이 몇개 있는데

글싸고 5분뒤 최보경 퇴장.

추가시간 5분 주고 94분에 고무열 대신 강수일이 넣음.

70분에 카이오 한골 간신히 삽입 성공.
디테일은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큰 틀은 유지되고 있다 -_-v
디테일하게 맞으면 여기서 글싸지 말고 밖에 나가서 돗자리 펴야되는거니까 나름 만족하고 있음.
그러니 다들 성지순례나 하셈요.
개발공에서 느낌을 바탕으로 싼 글이 몇개 있는데

글싸고 5분뒤 최보경 퇴장.

추가시간 5분 주고 94분에 고무열 대신 강수일이 넣음.

70분에 카이오 한골 간신히 삽입 성공.
디테일은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큰 틀은 유지되고 있다 -_-v
디테일하게 맞으면 여기서 글싸지 말고 밖에 나가서 돗자리 펴야되는거니까 나름 만족하고 있음.
그러니 다들 성지순례나 하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