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포항스틸러스에 입단한 김승대는 FA컵 결승전에서 프로 데뷔골을 득점하며 팬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 첫 해, 소속팀 포항의 주전 자리를 꿰차며 포항의 더블(K리그, FA컵) 우승을 견인했다.
프로 데뷔 두번째 해인 올해는 상승세가 돋보인다.
소속팀 포항에서 33경기 출전 13골 7도움(K리그 23경기 8골 6도움 / ACL 7경기 5골 / FA컵 2경기 1도움)을 기록하며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한 김승대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되어 7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조국에 금메달을 안겼다.
아시안게임을 마친 김승대는 파라과이, 코스타리카와의 A매치 친선경기를 앞두고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다.
작년 FA컵과 K리그 우승 순간 김승대의 소감,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되어 쿠웨이트와의 평가전에서 첫 선발과 첫 골의 기쁨을 함께 누린 순간, 지난 10월 7일 A대표팀에 첫 소집되어 밝힌 각오를 영상으로 담았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33&aid=0000000883
프로 데뷔 두번째 해인 올해는 상승세가 돋보인다.
소속팀 포항에서 33경기 출전 13골 7도움(K리그 23경기 8골 6도움 / ACL 7경기 5골 / FA컵 2경기 1도움)을 기록하며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한 김승대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되어 7경기에서 3골을 넣으며 조국에 금메달을 안겼다.
아시안게임을 마친 김승대는 파라과이, 코스타리카와의 A매치 친선경기를 앞두고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다.
작년 FA컵과 K리그 우승 순간 김승대의 소감,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되어 쿠웨이트와의 평가전에서 첫 선발과 첫 골의 기쁨을 함께 누린 순간, 지난 10월 7일 A대표팀에 첫 소집되어 밝힌 각오를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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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데뷔전 앞둔 김승대, 상승세는 어디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