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세계 왕따시키고 지들 맘대로 사는것에 대한 반감의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함.
여러가지 있지만.. 제일 거슬리는건 역시 미터니 키로미터니 냅두고 풋, 야드, 인치, 마일 그런거 쓰는거.
물론 나라마다 표현이 다를수야 있지.
문제는 왠만한 나라들서는 다 통일된 표현도, 심지어 위의 단위처럼 국제규격으로 자리잡은것도 미국은 지맘대로 쓰는게 너무 많음.
게다가 미국이 듣보잡도 아닌지라 미국횽들이 이곳저곳서 들쑤시고 다니니 어그로가 쌓일 수 밖에 없다 생각 ㅋㅋ
...그리고 제일 웃긴건 한국서 미국 따라하는 사람들. 저 선수 키가 몇 풋 몇 인치래!하면서 ㅋㅋㅋ
쟤네가 저런걸 쓰는건 이미 사회에 뿌리 깊이 박힌게 국제규격을 따라가지 못해서 그런거고
우리는 전혀 그런걸 쓸 필요가 없는데 말이지 ㅋㅋㅋ









풋볼을 미식축구라고 배우는거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