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 구석이 그닥 없음..
진짜 팬들과 소통도 잘 하고..
이르긴 하지만
진짜 K리그 판도를 뒤흔들지도 모르겠네
차라리 대박나서 우리 갈길 좀 만들어주길
진짜 팬들과 소통도 잘 하고..
이르긴 하지만
진짜 K리그 판도를 뒤흔들지도 모르겠네
차라리 대박나서 우리 갈길 좀 만들어주길
크 이랜드 잘 하긴하네
우린 애슐리의 노예야 히히힛
개축판 NC가 될려나
너네 갈 길을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더 좁혀주는거임
뭐요!
이랜드가 너네 들어갈 자리 뺏다시피해서 들어간건데 너네 갈 길을 만들어주는 거겠냐 ㅋ
만세 목동 만세 너만이 날 기쁘게 해
목동 먹기 전에 일단 우장산 가서 목동 쪽 입지를 다져놔야지.
반대로 생각하면 서울시와 생기는 마찰열을 먼저 받아주는 화살받이가 될 수도 있음 ㅇㅇ. 그냥 생각일 뿐일수도 있는데 시간지나서 우리가 잠실 같이 쓰겠다고 해도 서울시서 환영일 수 있음. 서울시는 지금 잠실을 쓰게 된다면 놀리는 시간이 최소화 되기를 바람. 게다가 지금 잠실구장이 당장 상태가 A매치 한경기를 위해 급히 준비할 수 있어도, 리그 돌릴 상태로 만드려면 상당한 자본과 시간이 소요됨. 그 작업을 이랜드가 먼저 해놓고 우리가 서울시 입장(잠실 놀릴시간 줄이기라든가)을 맞춰줄 수 있는 준비가 된다면 더부살이가 아주 불가능한 생각은 아님. 이랜드가 일단 자리잡아가는게 마냥 연착륙되고 있어보이지도 않고 이미 경기장 운용문제서 갈등을 빚고 있다. 잊지마라 상대는 서울시다.
한지붕 두가족이 가능하려나...?
잠실 크기로보보나 옆동네 야구장 돌아가는거로보나 아주 불가능은 아닌데 일단 우리가 목동에 자리잡든, 잠실에 두집살림하든간에 확실한건 이랜드는 서울시 상대로 향후 서울팀 창단의 방해요소가 될 것을 일정부분 치워주고 서울시 딜을 버텨줄 탱커가 되어주는게 우리팀에 있어서는 최선.
그건 좋은 게 맞는데... 이랜드가 서울시에 자리를 잘 잡으면 서울시가 갑자기 부정적으로 돌아설 수도 있다는 게 내 생각. 뭔 팀을 세 팀이나 만드냐고...
연맹차원에서 제3서울팀 추진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되게 되어있음. 연맹장기목표 중 하나로 보이기도 하고..(서울에 3~4팀은 있어야한다 발언) 하다못해 하부리그를 이름뿐인 프로화를 시켜서라도 할껄.
연맹에서 3~4팀 발언했으면... 적극적으로 나오겠네... 다행이다!
무튼 내 생각에 확실한건 제3서울팀은 언젠가 생김. 그게 우리가 되냐 아니냐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