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종호 병역 혜택'에 박항서 감독, 배 아플까?
박항서 감독은 3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제가 그게 왜 안타깝겠냐. 저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며 특유의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박항서 감독은 "저는 민간인 신분이고 그 선수들이 군대에 입대하려면 적어도 4~5년은 있어야 한다"며 "제가 그때까지 여기 있을 지 없을 지도 모르는 상태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노력해서 28년 만의 금메달을 땄는데 축하해 줄 일이 아니냐"며 "그 선수들이 노력해서 금메달을 딴 것이기 때문에 박수 쳐주고 싶다"고 아시안게임 대표팀을 축하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7경기 연속 무실점 슈퍼세이브로 대표팀의 든든한 수문장 역할을 해낸 김승규(울산)는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따지 못하면 입대 후 상주에서 뛰는 것으로 어느 정도 이야기가 끝난 상태였다.
그러나 박 감독은 "다른 대안도 있고, 김승규가 안 온다고 제가 배아파 할 이유는 없다"며 다시 한 번 선수들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21&aid=0001044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항서 감독은 3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제가 그게 왜 안타깝겠냐. 저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며 특유의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박항서 감독은 "저는 민간인 신분이고 그 선수들이 군대에 입대하려면 적어도 4~5년은 있어야 한다"며 "제가 그때까지 여기 있을 지 없을 지도 모르는 상태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노력해서 28년 만의 금메달을 땄는데 축하해 줄 일이 아니냐"며 "그 선수들이 노력해서 금메달을 딴 것이기 때문에 박수 쳐주고 싶다"고 아시안게임 대표팀을 축하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7경기 연속 무실점 슈퍼세이브로 대표팀의 든든한 수문장 역할을 해낸 김승규(울산)는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따지 못하면 입대 후 상주에서 뛰는 것으로 어느 정도 이야기가 끝난 상태였다.
그러나 박 감독은 "다른 대안도 있고, 김승규가 안 온다고 제가 배아파 할 이유는 없다"며 다시 한 번 선수들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21&aid=0001044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짭니까 박항서 감독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