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트랙] 연습 상대 없는 제주의 고충
출처풋볼리스트 김정용 입력 2014.10.02 11:55
그러나 제주는 제주도 안에서 부를 수 있는 팀이 마땅치 않다. 박 감독은 "경기 체력과 감각이 많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대학팀을 제주도까지 초청해서 연습 경기를 갖는 경우도 가끔 있다. 그러나 교통비, 체제비를 모두 대줘야 한다. 최근에도 한 팀을 초청하려 했으나 무산됐다"고 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1002115504289
SK가 팬들 대상으로 이런저런 행사를 치르며 그쪽 방향으로는 꽤 따라붙었지만,
정작 제주도 내의 축구 팜을 성장시키는 데는 실패한 느낌..
심지어 제주도 만큼이나 대학축구 인프라가 협소한 편인 우리 강원 같은 경우라 해도
클하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있는 가톨릭관동대 불러서 연습경기 하면 되는데 말이지..









모든걸 다 만족시키는 건 어렵지......
